리저브  드  마랑드  지에스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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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저브  드  마랑드  지에스엠

 
  • Reserve  de  Marande  GSM
  • France - Languedoc - Roussillon (IGP Pays d’Oc) 
  • 2024
  • Red (Dry)
  • Grenache, Syrah, Mourvedre
  • 750 ml
  • 13.0 % vol
 

어울리는 음식

갈비구이, 갈비찜, 불고기, 육전, 족발, 보쌈, 녹두전, 까망베르 치즈, 고트 치즈  
 

양조 방식

품종 고유의 풍미를 최대한 살리기 위해 각 품종을 스테인리스 스틸 탱크에서 약 4주간 개별 발효합니다. 이후 복합미와 깊이를 더하기 위해 쉬라(Shiraz)만 미디엄 토스팅한 프렌치 오크 배럴에서 6개월간 숙성한 뒤 블렌딩합니다.
 

테이스팅 노트

맑은 루비빛에 은은한 보랏빛을 띠며, 잘 익은 라즈베리와 서양자두의 풍부한 과실 향에 흑후추와 정향(Clove)의 스파이시한 뉘앙스가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탄탄한 구조감과 부드러운 질감이 균형을 이루며, 풍부한 과실미와 은은한 스파이시의 우아한 여운이 인상적인 레드 와인입니다.
 

AWARDS

  • 2024 Berliner Wine Trophy – Gold Medal 
  • 2022 Berliner Wine Trophy – Gold Medal 
  • 2021 Concours International de Lyon – Gold Med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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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너리

장 드 마랑드(Jean de Marande) 
 

브랜드

리저브 드 마랑드 (Reserve de Marande)의 레이블은 오랜 세월 동안  남프랑스로 향하는 길목을 지켜온 역사적인 관문 (關門)을 형상화한 것으로, 이 지역의 유서 깊은 역사와 와인 문화의 유산을 상징합니다. 이러한 유산을 바탕으로 리저브 드 마랑드는 랑그독의 떼루아를 충실히 반영하고, 각 품종의 고유한 개성을 섬세하게 표현한 와인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와인메이커

와인메이커 필립 르브렁(Philippe Lebrun)은 프랑스 부르고뉴에서 와인 양조학을 전공하며, 떼루아(Terroir)가 와인의 품질과 개성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라는 양조 철학을 익혔습니다. 이후 남프랑스 특유의 풍부하고 부드러운 와인 스타일과 부르고뉴의 섬세한 양조 기법을 조화롭게 접목해 자신만의 와인 스타일을 구축했습니다.
그는 포도의 수확 시기와 엄격한 선별부터 발효와 숙성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세심하게 관리하며, 와인의 품질과 맛을 한층 끌어올렸습니다. 특히 단일 품종 와인에서는 각 품종의 특성과 산지의 개성을 균형감 있게 담아 내며, 많은 와인 애호가들로부터 꾸준한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산지 특징

랑그독(Languedoc)은 프랑스 남부 지중해 연안을 따라 펼쳐진 프랑스 최대 규모의 와인 산지로, 다양한 떼루아와 지중해성 기후를 바탕으로 폭넓은 스타일의 와인을 생산하는 지역입니다. 따뜻하고 건조한 여름은 포도를 충분히 익혀 풍부한 과실 풍미를 형성하며, 지중해의 온화한 기후와 블랙 마운틴 일대에서 형성되는 서늘한 바람은 신선한 산도와 아로마를 유지해 균형감 있는 와인을 완성합니다.
이러한 자연환경은 랑그독 와인 특유의 풍부한 과실 풍미와 균형 잡힌 맛을 만들어내며, 뛰어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많은 와인 애호가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